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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 허벅지 파격 문신 ‘바니걸’은 또 다른 현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3 21:49
2013년 2월 3일 21시 49분
입력
2013-02-02 21:07
2013년 2월 2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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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의 허벅지에 새겨진 파격 문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는 2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인 서울(2013 UNITED CUBE CONCERT IN SEOUL)’에서 비스트 장현승과 함께 히트곡 ‘트러블메이커’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현아는 고혹적인 퍼포먼스와 섹시한 춤사위로 비스트 장현승과 함께한 무대에서 뛰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현아는 허벅지에 섹시한 ‘바니걸’문신을 새겨 넣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허벅지 외에도 팔과 손에 자신의 영문 이니셜 이름과 별을 새겨 자존감을 나타냈다.
한편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인 서울(2013 UNITED CUBE CONCERT IN SEOUL)’에는 현아-장현승이 속한 그룹 비스트, 포미닛을 비롯해 지나, 비투비, 노지훈,김기리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는 2일 서울에 이어 오는 21일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잠실 실내체육관 |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트러블메이커’ 현아, 허벅지 파격 문신 ‘바니걸’은 또 다른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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