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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뻥스크림, 맛+간편 ‘호평’… “아이스크림 와플 보는 듯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18:52
2013년 2월 1일 18시 52분
입력
2013-02-01 17:47
2013년 2월 1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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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양상국 뻥스크림’
개그맨 양상국의 야간 간식 레시피가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밴드 부활 리더 김태원, 개그맨 이윤석 양상국, 인피니티 성규가 출연해 ‘약한 남자 특집’을 꾸몄다.
이들은 화제의 코너 ‘야간 매점’에서 각자의 간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 중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양상국의 ‘뻥스크림’.
4표를 얻어 야간 매점 메뉴 후보로 선정된 양상국의 뻥스크림은 맛은 물론 만드는 방법도 간편했다. 반으로 쪼갠 뻥튀기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얹고 남은 뻥튀기로 덮어주면 완성되는 것.
특히 취향에 따라 아이스크림 맛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뻥스크림을 맛본 출연진들은 “생각보다 맛있다”, “바삭한 맛이 있다”, “콘 아이스크림이랑은 또 다르다”, “바삭함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좋다” 등의 호평을 이었고, 결국 뻥스크림은 야간매점 22호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양상국 뻥스크림’에 대해 네티즌들은 “양상국 뻥스크림, 이건 꼭 먹어봐야겠다”, “보기만 해도 맛있을 듯”, “아이스크림 와플을 보는 듯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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