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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스(Takers), 데뷔 4일 만에 배우 소지섭 팬미팅 일본 공연 초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00:57
2013년 2월 1일 00시 57분
입력
2013-01-31 21:47
2013년 1월 31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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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테이커스(Takers)가 일본으로 출국한다.
테이커스(Takers)는 데뷔 4일만에 2월 2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홀에서 열리는 소지섭의 팬미팅에 게스트로 초청받아 공연을 펼치게 된다.
소지섭의 팬미팅에서 테이커스(Takers)는 디지털 싱글 ‘리멤버 미 (Remember Me)’와 소지섭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눈금자’, 지난해 발표한 소지섭 앨범의 타이틀곡 ‘그렇고 그런 얘기’를 부를 예정이다.
테이커스(Takers)의 멤버 코에(Co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지섭 형님 팬 미팅에 게스트로 초청 받아 일본으로 갑니다. 비행기 처음 타보는 거라 설레요!”라며 소지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지섭과 테이커스(Takers)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테이커스(Takers) 지난 29일 디지털 싱글 ‘리멤버 미(Remember Me)’를 발표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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