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결’ 제작진, 공식입장 “이준·오연서 모두 하차…새 커플 논의 중” (전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0 17:47
2013년 1월 30일 17시 47분
입력
2013-01-30 16:21
2013년 1월 30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결 공식입장’
‘우결’ 공식입장 “이준·오연서 모두 하차…새 커플 논의 중” (전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제작진이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엠블랙 이준과 배우 오연서의 하차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우결’ 측은 “이준과 오연서가 스케줄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스케줄 일정에 빠듯해 ‘우결’에서의 가상부부 생활을 할 수 없다고 판단, 제작진에 하차에 대한 문의를 했다고.
‘우결’ 제작진은 현재 새 커플의 투입에 대한 결정 여부 등 다양하게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우결’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제작진입니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가상부부생활을 해온 엠블랙의 이준, 배우 오연서가 스케줄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합니다.
이준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아이리스2’에 캐스팅되면서 연기자로서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3년도에는 엠블랙의 일본 앨범활동, 콘서트뿐만 아니라 올해 한국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라 현실적으로 스케줄 조정이 힘든 상황입니다.
또 배우 오연서도 현재 출연중인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촬영 스케줄로 인해 제작진과 하차에 대한 의견을 조율해왔습니다.
세 커플 체제로 방송중인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이준, 오연서 후속으로 출연할 새로운 가상부부에 대해 논의중인 단계입니다.
이준, 오연서 두 사람의 마지막 모습은 2월 2일(토)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출처|‘우결 공식입장’ 오연서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야유’ 포드 직원 정직… 온라인선 모금 운동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유럽 이어 美서도 ‘K원전’… 세계 첫 소형모듈원전 착공 앞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