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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돌’ 비에이피, 데뷔 1주년 기념 팬들 이름으로 기부 선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09:56
2013년 1월 28일 09시 56분
입력
2013-01-28 09:53
2013년 1월 28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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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남성그룹 비에이피(B.A.P)가 데뷔1주년을 맞아 팬들의 이름으로 기부 선행을 베풀었다.
비에이피(B.A.P)는 지난 27일 자신들의 팬카페(cafe.daum.net/TS-ASIAN)에‘1주년 기념, 베이비들을 위한 B.A.P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카드 한 장을 공개했다.
유니세프에서 전달된 이 카드에는 비에이피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해 ‘B.A.P’s BABY’라는 팬덤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선물한 수동식 펌프의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비에이피는 카드에“1년이라는 시간 동안 언제나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라며“서로를 향한 우리의 마음이,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도 나눠지길 바라며 저희가 직접 준비했습니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이들은“작은 관심들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우리 그때까지 더 사랑하고 계속 함께합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로 데뷔 1년을 맞이한 비에이피는 오는 2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아울러 23일과 24일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을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TS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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