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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옷 벗기는 신은경 손길에 ‘식은땀’ 결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6 18:37
2013년 1월 26일 18시 37분
입력
2013-01-26 18:33
2013년 1월 26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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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신은경 ‘욕망의 불꽃’
[동아닷컴]
종영드라마 MBC '욕망의 불꽃'에 모자 관계로 출연했던 신은경과 유승호의 NG 장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유승호 옷 벗겨주다 NG 난 신은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MBC '해피타임'이 촬영 도중 NG 장면을 공개한 것.
영상에서 신은경은 술에 취해 쓰러진 아들 유승호의 옷을 벗겨주고 있다. 유승호의 넥타이를 풀어낸 신은경은 자켓이 아닌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단추가 풀려나가자 누워있던 유승호가 당황, NG를 냈다.
신은경은 “진짜 여기까지만 풀려고 했어. 답답하니까, 두 개 만”이라며 얼버무렸고 유승호는 “옷을 벗기는데 단추는 왜 풀어요”라고 반문, 좌중을 웃겼다.
누리꾼들은 “유승호 너무 귀엽다”, "유승호 무서웠을 듯 덜덜덜“, "유승호 그냥 애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욕망의 불꽃’으로 첫 성인 연기에 나섰던 유승호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다시 한번 성인 연기에 도전, 한걸음 더 발돋움한 뒤 최근에는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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