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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남지현 핑크빛? 결혼할 기세 “실제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7 10:49
2012년 12월 17일 10시 49분
입력
2012-12-17 10:47
2012년 12월 17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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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박형식 남지현의 실제 연인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일요일N tvN-더로맨틱&아이돌’에서 제국의 아이돌 박형식과 포미닛 남지현은 세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 남지현 두 사람은 출연진 전원이 모인 식사 자리에서 대놓고 애정을 과시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남지현은 박형식에게 직접 고기를 먹여주고, 박형식은 남지현의 등을 쓰다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했다.
박형식은 남지현에게 돌직구 고백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 또 (커플)되면 결혼하자”라고 깜짝 고백을 한 것.
이에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다. 오승아는 “지금 카메라가 몇 대인데 이런 발언 해도 되는 거야?”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고백을 들은 남지현은 알쏭달쏭한 표정으로 수줍은 미소만 지었다.
방송을 통해 박형식 남지현의 데이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실제 연인 같다”, “박형식 박지현 진짜로 사귈 기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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