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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3’ 갱걸 신미애 vs 한서희, 갈등 심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23:45
2012년 12월 7일 23시 45분
입력
2012-12-07 23:12
2012년 12월 7일 2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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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3 신미애 한서희’
‘위대한 탄생3’ 갱걸이 팀원 간의 극심한 갈등을 겪었다.
갱걸(신미애, 한서희, 이혜인, 허소영)은 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3-위대한 캠프’에서 신미애와 나머지 멤버들로 나눠지는 극심한 갈등을 겪으며 연습에 난항을 겪었다.
갱걸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계속되는 마찰로 연습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신미애의 독단적인 행동에 나머지 멤버들은 지쳐간 것. 이어 이들은 신미애에 불만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한서희는 “욕심이 너무 많다. 화합이 잘 돼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신미애는 “파트 욕심이 있다 보니”라며 “거짓말 없이 말한다면 클라이맥스는 내가 다 하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갱걸의 연습은 중단됐고, 신미애는 몸이 안좋다는 이유로 누워 있었다. 이를 본 나머지 멤버들은 더 불만에 찼다.
사진출처|‘위대한 탄생3 신미애 한서희’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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