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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W’ 조혜련-박상면, 감정싸움… W족 내분사태 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23:11
2012년 12월 7일 23시 11분
입력
2012-12-07 23:02
2012년 12월 7일 2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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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W 조혜련 박상면’
‘정글의 법칙W’ 박상면과 조혜련이 감정싸움에 휘말렸다.
W족은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W’에서 축축한 늪지대 노숙을 하게 됐다. 이같은 상황에 W족들은 일동 패닉 상태에 빠졌고, 특히 박상면은 손전등을 찾지 못해 헤맸다.
이에 조혜련이 슬쩍 손전등을 건네자 박상면은 “야. 지금까지 손전등 5분 찾았잖아. 내놔 이리”라며 화를 냈다. 이를 지켜보던 정주리는 “예민해졌어. 싸우는 거야?”라고 상황을 정리했다.
하지만 박상면의 거친 태도 계속됐다. 박상면은 재경이 호일에 싼 과일을 불에 넣었을 때도 “야! 불을 살리고 하라니까!”라고 소리질렀다. 이런 박상면의 태도에 나머지 W족은 당황했다.
박상면은 계속해서 “야! 너희들 불에 축축한 것좀 넣지 마. 바나나 같은 거”라고 거칠게 말했고, 참던 조혜련은 “애들이 맛있는 거 빨리 먹고 싶어서 그러지. 배고파서”라고 반박했다. 이에 박상면은 “너는 내가 다 잘못한 거고 너만 잘했냐?”고 재차 화냈다.
조혜련 역시 “내가 나만 잘했다고 했냐”며 “오빠 좀 고쳤으면 좋겠어. 같이 사는 공동 사회인데 그러지 마. 오빠가 좀 부드러워졌으면 좋겠어”라고 반격했다.
이에 박상면은 “화냈다고 그러는데 목소리가 커서 그렇다. 가만 들어보니 오해 살 부분이 있어서 고쳐야 할 것 같다. 말을 확 안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고 반성했다.
사진출처|‘정글의 법칙W 조혜련 박상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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