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빈 씨스타 감사, “제대로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6 18:33
2012년 12월 6일 18시 33분
입력
2012-12-06 17:24
2012년 12월 6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씨스타 트위터
‘현빈 씨스타 감사’
배우 현빈이 걸그룹 씨스타에게 감사함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현빈은 6일 화성 해병대 사령부에서 가진 제대인사 자리에서 “군 생활에 큰 힘이 됐다”며 씨스타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현빈은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는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 큰 행사였다”며 씨스타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당시 자진해서 MC를 맡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씨스타에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수락해줬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군 생활하면서 씨스타가 큰 힘이 됐다. 제대로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퍼지자 씨스타 멤버 소유는 트위터에 “만나뵐 길이 없으니 트위터에. 현빈 오빠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멋진 작품들로 빨리 보고 싶네요. 저희 씨스타도 항상 응원할게요”라는 메시지를 올려 화답했다.
‘현진 씨스타 감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씨스타 감사 인사 어떻게 제대로 전하려는지 궁금하네”, “현빈 씨스타와 사이 좋아 보인다”, “현빈이 벌써 전역이라니! 세월 빠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