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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녀’ 전혜빈 “노출 즐기지 않는다…거침 없을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09:29
2012년 11월 15일 09시 29분
입력
2012-11-15 09:21
2012년 11월 15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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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전혜빈. 사진 | SBS 방송 캡처
‘전혜빈은 노출을 즐긴다? 해명’
‘정글녀’ 전혜빈이 잦은 노출에 대해 해명했다.
전혜빈은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전혜빈은 노출을 즐긴다’는 선입견에 대해 부인했다.
전혜빈은 “나는 노출을 즐기지는 않는다.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것 같다”면서 “‘정글2’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곳에서는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더욱 동화되는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 그렇게 행동한 것뿐이다”고 밝혔다.
또 ‘정글2’ 출연에 대해 “내게 좋은 기회였다. 계속 고정 제의를 받고 있다. 상상만 해도 힘들지만 한 번쯤 더 갈 것 같다”고 말했다.
SBS ‘정글의 법칙2’에서 전혜빈은 부족들과 소통하며 거리낌 없이 상의를 탈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전혜빈은 나무타기, 맨손으로 뱀과 야생 오리를 잡는 등 정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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