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 “앳된 얼굴, 초롱초롱한 눈망울 풋풋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2-11-14 17:16
2012년 11월 14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 사진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
‘강지영 데뷔 초’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강지영이 구하라와 함께 찍은 데뷔 초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카라 멤버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 ’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강지영과 구하라는 한 방송국 대기실에서 귀여운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아직 앳된 얼굴과 표정,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풋풋한 느낌을 전해준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강지영이 데뷔 초 MBC에브리원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카라 편에 출연했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한편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지영 구하라 데뷔 초 모습 풋풋하네요”, “강지영 데뷔 초 모습 아이유보다 나은 듯”, “강지영 데뷔 초 모습 귀여워요”, “구하라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속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전재수 확정
“더 늦기 전에 출국해달라” 레바논 한국대사, 교민에 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