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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로이킴-윤건, 연대서 포착 ‘여대생들 난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4:45
2012년 11월 14일 14시 45분
입력
2012-11-14 14:28
2012년 11월 14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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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윤건 연대 포착’
‘슈퍼스타K4’ 로이킴과 심사위원 윤건이 연세대학교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로이킴 윤건 연세대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연세대학교 교정에서 윤건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로이킴은 윤건과 만나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두 사람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주위를 둘러 싸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윤건은 최근 싸이를 대신해 ‘슈퍼스타K4’ 생방송 객원 심사위원으로 발탁,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윤건과 로이킴의 만남은 ‘슈퍼스타K4’ 관련 촬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윤건의 모교인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건과 로이킴 둘다 훈훈하다”, “학생식당에서 밥먹는 두 훈남의 모습이 아름답다”, “둘다 흥해라”, “두 사람 사이에서 끼어서 밥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4’에서 TOP3의 경연이 펼쳐지며, 최종 우승을 향한 두 팀이 가려진다.
사진출처|‘로이킴 윤건 연대 포착’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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