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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부쩍 물오른 미모 ‘1초 수지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4:13
2012년 11월 14일 14시 13분
입력
2012-11-14 14:01
2012년 11월 14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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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안영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명예경찰 안영미 신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영미는 자신의 이름이 부착된 경찰 제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듯 강조된 눈과, 핑크빛 립스틱을 발라 한층 미모를 부각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경찰 했어도 어울릴 듯”, “언뜻보면 수지랑 닮았다”, “몸매도 좋던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 명예경찰 위촉식’에 참석해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사진출처│안영미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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