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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학 성적표 공개, 다른 ‘엄친아’ 스타들과 비교해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2-11-09 10:01
2012년 11월 9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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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학 성적표 공개’ 화제
‘노영학 성적표 공개’
‘노영학 성적표 공개’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엄친아’연예인들의 성적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공개된 노영학의 성적표는 항상 반에서 10위안에 들 정도로 준수한 편. 그런 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쉽지만 좋은 소식은 내년으로”라며 대입 삼수를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스윗소로우 성진환은 상위 1%의 수능 성적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성진환은 지난 5일 방송된 MBC뮤직 ‘하하 19TV 하극상’을 통해 전국 모의고사 상위 0.17%대의 경이로운 성적표를 공개했다.
서울대 출신 김태희가 학창시절‘공부를 잘 했던 스타’라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김태희의 ‘학급 석차 1등’, ‘학년 석차 1등’ 이라고 적힌 고교시절 성적표는 유명하다.
또 구혜선은 지난 7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평점이 4.44로 적혀 있는 대학 성적표를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노영학 성적표 공개, 정말 공부 잘했네”, “노영학 성적표 공개, 왜 이 성적에 떨어졌지”, “노영학 힘내세요”, “성진환 진정한 엄친아 인정”, “구혜선 대학 성적표 놀랍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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