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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최연소 아나운서, 과거사진도 ‘빛나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5 18:22
2012년 10월 25일 18시 22분
입력
2012-10-25 16:20
2012년 10월 25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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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최연소 아나운서’
SBS 신입 아나운서 장예원의 과거사진이 포착됐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아나운서 신입공채에 최연소로 최종합격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한 금융브랜드의 대학생 홍보대사 공식블로그에 게재된 것으로,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 금융브랜드의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발돼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후드티를 뒤집어 쓴 채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애교섞인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는 동료와 우산을 나눠 쓰면서도 청순하고 귀여운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올해 22세로,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3년째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모 뿐만 아니라 성적 역시 우수하다고 전해졌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는 사설 아카데미 다니지 않고 교내 개설된 언론고시 준비반을 통해 아나운서를 준비해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장예원 SBS 최연소 아나운서’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블로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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