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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이준기-신민아, 애틋한 ‘눈물의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23:02
2012년 10월 18일 23시 02분
입력
2012-10-18 22:54
2012년 10월 18일 2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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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이준기 신민아 눈물의 키스’
‘아랑사또전’ 이준기와 신민아가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마지막회에서 은오(이준기 분)와 아랑(신민아 분)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다시 확인하며 입을 맞췄다.
아랑은 은오를 기억하기 위해 지옥행도 불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은오는 아랑을 바라보며 “나는 이 마음으로 너를 찾아낼거야”라고 했다.
이어 은오는 아랑을 보며 “아랑,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키스를 했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이날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된다. 후속으로 박유천, 윤은혜 주연의 ‘보고싶다’가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아랑사또전 종영’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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