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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프러포즈 사진 공개, “하하 의외로 박력있다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10:38
2012년 10월 18일 10시 38분
입력
2012-10-18 10:34
2012년 10월 18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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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하하 별 프러포즈’
방송인 하하가 예비신부 별에게 깜짝 프러포즈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별은 하하에게 받은 깜짝 ‘구청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구청에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가 갑자기 직원이 내민 꽃다발에 당황했다. 직원이 반지까지 내밀 때는 ‘구청 이벤트인가?’ ‘우리 팬인가?’라고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하하가 준비한 깜짝 프러포즈로 그는 반지를 꺼내 들고 별에게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이어 별이 공개한 당시 사진 속에는 남자답게 별을 끌어안으며 기쁨을 표현한 하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 별 프러포즈 사진 질투난다”, “하하 의외로 박력있다잉~ 멋지다”, “하하 별 프러포즈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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