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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정은 14종, ‘여자 신현준’과 어떻게 다른가 봤더니…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0:10
2012년 10월 17일 10시 10분
입력
2012-10-17 09:56
2012년 10월 17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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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콘텐츠 케이 제공
‘남자 김정은 14종’
배우 신현준의 영혼이 빙의 된 배우 김정은의 사진 14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 제작진은 ‘여자 신현준 14종’에 이어 ‘남자 김정은 14종’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은은 ‘울랄라부부’에서 남편 고수남(신현준)과 몸이 바뀐 나여옥 역을 맡아 남성이 빙의 된 연기로 보는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남자 김정은 14종’ 사진에는 김정은이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거나 남성스러운 과격한 몸짓과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감지 않은 듯 부스스한 머리스타일과 앞머리를 묶어 올린 모습은 남성들의 꾸미는 것을 귀찮게 여기는 특성을 잘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남자 김정은 14종’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자 김정은 14종 재밌네”, “여자 신현준이 더 웃긴 것 같다”, “울랄라부부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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