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고 싶다’ 박유천-윤은혜, 아련한 눈빛…첫 스틸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0:47
2012년 10월 16일 10시 47분
입력
2012-10-16 10:22
2012년 10월 16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 스틸사진.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박유천과 윤은혜의 첫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보고 싶다’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은 16일 박유천과 윤은혜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 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각 한정우와 이수연 역을 맡았다.
사진 속 박유천과 윤은혜는 눈물을 머금은 채 슬픈 사랑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보고 싶다’는 열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 스틸사진.
‘보고 싶다’ 관계자는 “박유천과 윤은혜는 ‘보고 싶다’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두 사람은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이해하고 표현해내는 무결점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보고 싶다’는 현재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이어 2부작 기획드라마 ‘못난이 송편’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보고 싶다 스틸’ 이김프로덕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갤럭시 S26, 눈치 빠른 진짜 AI 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