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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1호 베이비 ‘축하’… “태명 ‘뽀슬이’ 의미 깊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19:13
2012년 10월 11일 19시 13분
입력
2012-10-11 19:08
2012년 10월 11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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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짝 1호 베이비’
‘짝’ 1호 부부의 첫 아이가 태어났다.
지난 10일 방송된 ‘짝’에는 김종윤 박은진 부부가 출연해 최근 태어난 아이를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 ‘돌싱 특집’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짝’ 출신 부부 1호.
이날 남편 김종윤 씨는 “아이의 태명은 포쓰리(four three)라는 뜻으로 뽀슬이다. 여자 4호 남자 3호로 만난 인연을 담은 뜻이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짝 1호 베이비 태명 의미가 깊네~ 좋다!”, “짝 1호 베이비 출산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짝’에서는 오는 11월 결혼식을 앞둔 배광수 커플까지 총 4커플의 결혼이 성사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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