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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사고 포착, “역시 유느님… 몸 날려 유빈 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22:12
2012년 10월 10일 22시 12분
입력
2012-10-10 22:07
2012년 10월 10일 2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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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런닝맨 사고 포착’
원더걸스 유빈이 촬영 도중 아찔한 부상을 당할 뻔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9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늘 런닝맨 사고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런닝맨’ 촬영 현장 모습으로 넘어져 있는 유빈쪽으로 뜀틀이 기울어져 넘어지고 있다. 다행히 ‘런닝맨’ 멤버 유재석, 이광수, 개리 등이 몸을 날려 뜀틀을 붙잡아 큰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 몸 날려 유빈 구하네”, “런닝맨 사고 포착 사진 아찔하다”, “런닝맨 사고 포착 사진에 깜짝 놀랐다. 큰일날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미쓰에이 수지, 지진희, 유빈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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