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인혜 성형 고백, “딱 한 군데 했지만 가슴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3 16:57
2012년 10월 3일 16시 57분
입력
2012-10-03 16:48
2012년 10월 3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인혜 (사진= 스포츠동아DB, 방송 캡처)
배우 오인혜가 성형한 사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 노출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던 오인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혜는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었던 가슴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녀는 “진실된 가슴이다. 속옷을 입었을 때와 안 입었을 때 차이가 심한데 속옷을 안 입은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고모들이 모두 글래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오인혜는 “고친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느냐”라는 MC 이동욱의 질문에 머뭇거렸다. 결국 그녀는 얼굴을 옆으로 돌린 후 “딱 한군데 했다. 아시겠죠?”라며 코 성형 사실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인혜랑 전효성 나와서 글래머 특집인 줄”, “가슴 성형하면 티 나는데 오인혜는 전혀 티 안난다”, “그런 루머 처음 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효성, 한선화, 오인혜, 신소율, 박기웅, 낸시랭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