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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정부와 외도해 아들 낳았다” 충격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2 17:12
2012년 10월 2일 17시 12분
입력
2012-10-02 15:06
2012년 10월 2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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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정부와 혼외정사…아들 낳았다” 충격 고백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혼외정사 사실을 인정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최근 미국 CBS 시사 프로그램 ‘60분(60minutes)’에 출연해 자신의 외도 때문에 아내 마리아 슈라이버와 이혼했다고 털어놨다.
슈워제너거는 그의 자서전 ‘토탈리콜 : 나의 믿기 어려운 진실 인생스토리’를 통해 과테말라 출신 가정부인 밀드레드 바에나와 스캔들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14년 전 가정부 밀드레드 바에나와 혼외정사로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른 혼외정사도 있었다며 “나는 완전치 않다”고 고백했다.
슈워제네거는 방송에서 “가정부와의 관계가 지금까지의 여러 관계 중 가장 멍청한 짓이었다. 마리아와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끔찍하다”고 잘못을 털어놓기도 했다.
현재 슈워제네거와 바에나 사이에는 10대인 조셉이란 아들이 있다.
이러한 사실은 슈라이버도 알고 있었으며 지난해 5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별거를 시작했지만 슈라이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라는 이유로 이혼이 교리에 어긋나 이혼 여부를 보류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ㅣ영화 ‘익스펜터블 2’ 스틸컷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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