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현화, 혼자서 남친놀이 “자기야 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2 11:05
2012년 10월 2일 11시 05분
입력
2012-10-02 08:25
2012년 10월 2일 0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곽현화가 남친놀이에 빠졌다.
곽현화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잘자 자기", "자기 뭐해?", "자기 오늘 저녁 뭐 먹고 싶어?" 등 남자친구에게 남기는 듯한 짧은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곽현화는 "엄마가 전화와서 미투데이에 뭔 짓이냐고 다그치심. 그래서 남친놀이중이라고..엄마 딸이 외로워서 그런다니까 위로해주심"이라고 의미심장한 글의 정체를 밝혔다.
곽현화의 남친놀이에 네티즌들은 "많이 외롭나봐", "남자가 그리운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생일 파티 중 ‘펑’…우즈벡서 케이크 촛불에 닿은 수소 풍선 폭발
이란 강경진압에 사망 100명 넘어… 美 “세게 때릴것” 공습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