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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촬영 대기중 포착 ‘강아지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9 09:31
2012년 9월 29일 09시 31분
입력
2012-09-29 09:25
2012년 9월 29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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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모델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티파니. 사진출처 | 온라인게시판
‘소녀시대 티파니, 직찍 사진도 화보’
소녀시대 티파니의 화보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이 눈길을 끈다.
28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 티파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빈폴액세서리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티파니는 자신을 똑 닮은 흰 강아지를 품에 안고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이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잡티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마치 파파라치 컷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티파니와 강아지가 닮은 것 같다”, “데뷔 초와 달라진게 없다. 여전히 사랑스럽다”, “티파니 너무 예쁘네요. 소녀시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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