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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집공개 ‘남들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아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6:38
2012년 9월 18일 16시 38분
입력
2012-09-18 16:22
2012년 9월 18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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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집공개 ‘남들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아늑’
배우 이하얀의 집이 공개됐다.
이하얀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성병숙, 장미화와 함께 싱글맘 대표로 남다른 자녀사랑법을 털어놨다.
제작진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하얀의 집을 찾았다. 모녀가 단촐하게 사는 이하얀의 집은 연예인의 집같은 화려함은 없지만 편안하고 소박함이 묻어났다.
이하얀의 집에 가득한 것은 딸의 그림. 이하얀은 딸의 그림은 한 장씩 꺼내 보이며 제작진에게 “초등학교 때는 사고만 쳐서 정말 날 힘들게 한 딸이지만 요즘은 다르다. 너무 행복하다”며 딸자랑을 늘어놓았다.
한편 이하얀은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배우의 삶을 접고 현재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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