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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B.A.P) 힘찬, ‘대박사건’ 3초 만에 오디션 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7 00:31
2012년 9월 7일 00시 31분
입력
2012-09-07 00:21
2012년 9월 7일 0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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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B.A.P) 힘찬
‘대형 신인’ 비에이피(B.A.P)가 멤버 힘찬의 ‘3초 오디션’ 통과 일화를 공개했다.
비에이피(B.A.P)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에이피는 DJ 주영훈에게‘최근 발매한 신곡 ‘대박사건’처럼 가장 큰 대박사건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비에이피 된 것”이라고 대답했다. 다시 주영훈은 ‘어떻게 비에이피가 됐는가?’라고 물었다.
비에이피는 “먼저 리더 방용국이 가장 먼저 발탁됐고 이후 노래를 통해 메인보컬 대현과 영재가 합격 통보를 받았다”며 “그리고 젤로와 종업은 자신들의 주종목인 랩과 댄스로 오디션에 합격해 멤버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하지만 우리들과는 달리 힘찬은 단순 미팅을 통해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에 주영훈은 “아, 그게 바로 3초 오케이구나. 오디션 장에서도 전주 부분에서 노래가 나오기도 전에 그냥 오케이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며 힘찬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신곡 ‘대박사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음악방송활동을 통해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출처|‘비에이피(B.A.P) 힘찬’ Mnet 비틀즈코드 방송캡처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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