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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엄현경, 과거 비키니 몸매 새삼 화제 “눈에 확 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16:11
2012년 9월 3일 16시 11분
입력
2012-09-03 16:07
2012년 9월 3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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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탤런트 엄현경이 과거 시트콤에서 선보인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현경 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2006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방송을 캡처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아유미, 배우 강은비와 함께 어설픈 섹시 포즈를 취한 모습.
그녀는 이 방송에서 ‘베이글녀’라는 별명답게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엄현경은 3일 공개된 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 TV광고 캠페인 ‘카스 청춘문화 답사기’의 마지막인 ‘클럽’ 편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엄현경은 가슴골이 노출된 의상을 입고 몸매를 자랑해 단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현경 과거 비키니 몸매도 대박이다”, “엄현경 新베이글녀! 오늘부터 팬될래~”, “엄현경 눈에 확 띄네~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현경은 현재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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