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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 “1초라도…” 충격 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00:24
2012년 9월 3일 00시 24분
입력
2012-09-02 21:41
2012년 9월 2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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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숫자송’
‘체조요정’ 손연재가 깜찍한 ‘숫자송’을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수영선수 박태환과 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유재석, 이광수와 한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했다. 손연재는 트램펄린(Trampolining) 위를 뛰면서 높이 달려있는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해야 하는 노래방 미션에 도전했다. 이때 그녀는 ‘숫자송’을 불렀다.
손연재는 노래를 열심히 불렀지만, 점수는 32점으로 굴욕을 당했다. 이에 실망한 손연재는 정색하며 소리를 질러 시청자들의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손연재 숫자송 음원 공개해라”, “진짜 귀여워”, “주말 저녁이 다 흐뭇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런닝맨 손연재 숫자송’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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