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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손담비 조언, “신랑 보고있지만… 일을 좀 더 해라”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5:53
2012년 8월 29일 15시 53분
입력
2012-08-29 15:48
2012년 8월 29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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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애 손담비 조언’
배우 신애가 손담비에게 ‘결혼’에 관련해 조언을 건네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인생극장-손담비 편’에는 그녀의 절친 신애가 출연해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는 손담비의 집을 찾아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신애의 딸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며 “못 본 지 오래 돼서 보고 싶다. 신애 언니를 보면 나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신애는 “신랑이 보고 있어서 대답 잘 해야 하는데”라며 “하나에 매진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여기서 결혼하면 일도 사랑도 둘 다 놓쳐버리게 되니까 일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애 손담비 조언 멋지다”, “신애 손담비 조언 맞는 말이다”, “신애 손담비 조언 냉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다며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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