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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율녀’가 몸매 대역했던 연예인은 한예슬, 황정음 그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0:01
2012년 8월 29일 10시 01분
입력
2012-08-29 09:58
2012년 8월 29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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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했던 ‘황금비율녀’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화성인 X-파일’에서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몸짱 화성인들을 모아 순위를 매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비율녀’는 ‘역대 최고 몸매 종결 화성인’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이에 과거 출연해 ‘한예슬의 가슴 대역’, ‘정주리 뒤태녀’로 화제가 됐던 ‘황금비율녀’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그녀는 연예인 대역만 하기에는 아까운 빼어난 미모와 군살 없는 그야말로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가 비니키를 입고 워터파크에 등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몸매에서 시선을 거두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금비율녀’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집에서도 타이트한 의상을 고수해 계속 몸매를 확인하고 신경 쓰는 것과 스트레칭으로 꼬박꼬박 몸을 풀어주는 것을 들었다.
또한 그녀는 황정음의 레깅스 몸매가 돋보였던 운동화 광고와 한예슬의 속옷 광고, 개그우먼 정주리의 뒷모습 대역 등 여러 분야에서 톱스타 대역 보디 모델로 활동한 사실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황금비율녀 기억난다! 근데 이 사람이 3위? 1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몸매만큼 얼굴도 예쁘네!”, “진짜 환상적인 비율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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