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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슈스케4’ 불합격 애써 웃으며 “그래도 고소하지 않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5 13:31
2012년 8월 25일 13시 31분
입력
2012-08-25 08:09
2012년 8월 25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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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슈스케4’ 불합격 애써 웃으며“그래도 고소하지 않겠다”
강용석 변호사가 ‘슈스케4’ 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8월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는 지역 예선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용석은 오디션 현장에서 “공천심사받을 때보다 더 떨린다”고 말하며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했다.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담은 노래였다.
이에 이승철은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전달하는 자리같아 좋았다”고 평가했다. 백지영도 “진지한 표정이나 임하는 자세가 좋았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실력면에서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모두 불합격을 통보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강용석은 애써 웃으며 결과를 받아드렸다. 그는 백지영에게 “너무 예쁘다”라는 칭찬을 하고 제작진에게 “다음에 ‘슈퍼스타K5’에 도전하면 어떨까 싶다"고 농담을 던지며 “‘슈스케4’는 절대 고소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ㅣMnet ‘슈퍼스타K4’ 캡처화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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