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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해체이유 인터넷에 쳐보니… “이지혜 영리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1:55
2012년 7월 26일 11시 55분
입력
2012-07-26 11:53
2012년 7월 26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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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 해체이유를 언급하며 후회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손바닥tv ‘이지혜의 시크릿’에서 이지혜는 시민들과 즉석 영상통화 중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다 샵 해체에 언급했다.
이지혜는 “샵으로 활동했던 이지혜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고등학생들이 “TV에서 봤는데 정확히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샵이 2002년까지 활동하다 해체했다. 왜 해체했는지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지금처럼 철이 들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샵 해체이유’를 검색하며 큰 관심을 보였고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 ‘샵 해체이유’가 랭크된 것.
하지만 샵 해체이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고 루머들만 난무하고 있어 여러 가지 추측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샵 해체이유 진짜 궁금하다”, “이지혜 이렇게 이슈될 걸 노리고 일부러?”, “대충 종합해보면 멤버들의 불화가 해체의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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