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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니엘, 소시지 입술로 진공청소기 흡입력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5:07
2012년 7월 23일 15시 07분
입력
2012-07-23 15:01
2012년 7월 23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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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TEEN TOP)이 니엘이 진공청소기 흡입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MTV '틴탑의 뜬다 백퍼'에서 MT를 함께 떠나고 싶은 대세남에 도전한 틴탑이 저녁 식사를 확보하기 위해 도전한 마우스투마우스에서 니엘과 천지, 창조가 환산의 호흡을 과시하며 승리했다.
정해진 시간에 많은 조이를 입에서 입으로 옮겨야 하는 이번 게임에서 틴탑의 정확한 전달력과 빠른 스피드를 지켜 본 MC김태현은 "LTE급 속도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백만 불짜리 입술이다". "입술이 도톰할수록 마우스투나우스를 잘하는 것 같다", "나도 마우스투 마우스 잘하는데"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은 대세남에는 '스마트가이', '스포츠가이', '퍼팩트가이'를 놓고 펼친 게임에서 맹활약한 캡이 대세남으로 뽑혔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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