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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이연희, 데뷔 전 다정 셀카 화제… “굴욕없는 과거사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5:52
2012년 7월 23일 15시 52분
입력
2012-07-23 15:15
2012년 7월 23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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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이연희(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박기웅과 이연희의 과거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기웅 이연희 과거 셀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기웅과 이연희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 두 사람은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는 민낯으로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지난 2006년에도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는 사진으로 최근 두 사람의 인기와 더불어 새삼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박기웅은 “이연희와는 연기 학원 친구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데뷔 전과 데뷔 후 모습이 둘 다 똑같다. 진짜 선남선녀다”, “너무 잘 어울린다. 정말 친해보이네”, “굴욕이 없네. 수목드라마의 남녀주인공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기웅은 현재 KBS 2TV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이연희는 SBS ‘유령’에서 유강미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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