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준하 신혼집 공개, “창문 열면 앞집과 조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19:09
2012년 7월 22일 19시 09분
입력
2012-07-22 19:03
2012년 7월 22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정준하 신혼집 공개’
‘무한도전’ 정준하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결방 기간 동안 멤버들에게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무한뉴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정준하의 집들이에 다녀와 “집에서 본 경관이 감탄을 자아냈다”고 말했다. 바로 건물벽이 전망으로 보이기 때문.
이어 노홍철은 “반대편 창문을 열면 앞집 아주머니가 보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신혼집 공개 빵 터졌다”, “정준하 신혼집 공개 특집 했으면 좋겠다”, “정준하 신혼집 공개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시청률 14.0%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울고 웃는 ‘칩스피’… 마이크론 영업익 15배 뛰자 장중 9000피 탈환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