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중국 콘서트 1만명 열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15:06
2012년 7월 22일 15시 06분
입력
2012-07-22 14:54
2012년 7월 22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빅뱅이 중국을 뜨겁게 달궜다.
빅뱅은 2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각) 1만여 팬들의 열기 속에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연 월드투어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2012’를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34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아침부터 공연장을 찾아 장사진을 이뤘다.
또한 팬들은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빅뱅의 이름을 외쳤고, 멤버들은 인기곡 ‘투나이트’ ‘핸즈업’ ‘하루하루’ ‘천국’ 등과 개별 무대를 통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특히 승리는 ‘첨밀밀’을 불러 호응을 이끌어 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 준비한 중국어로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서 소통하려고 노력했다.
야오야오(21)는 “빅뱅 콘서트를 보기 위해 후난성에서 상하이로 왔다. 빅뱅의 패션 스타일과 노래를 좋아한다. 빅뱅의 공연은 처음 보는데 다른 지역 공연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빅뱅은 이번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28일 광저우, 8월 4일 베이징에서 총 3만 여 관객을 동원하는 중국 투어를 펼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실태 점검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