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 황당한 건 그 뿐만이 아니다
동아닷컴
입력
2012-07-19 11:42
2012년 7월 19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 게시물 화제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 “통키 아빠가 죽은 진짜 이유는?”
90년대 스포츠 만화의 붐을 일으켰던 ‘피구왕 통키’의 비현실성을 꼬집는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 게시물은 ‘피구왕 통키’에 대한 회고적 성격의 글로 만화의 비현실적인 설정들을 재밌게 꼬집고 있다.
글쓴이는 ▲ 초등학생의 점프력이 10m가 넘는다 ▲ 외모를 보면 고등학생 이상이다 ▲ 피구공을 던지는데 벼락이 떨어지고 불이 나며 심지어 땅까지 파인다 ▲ 철봉 위에서 한 손으로 버티면서 땅콩을 까먹는다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특히 “가장 어처구니는 없는 것은 통키 아빠의 죽음”이라며 피구하다 죽었다는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에 대해 어이없어 했다.
‘통키 아빠의 죽음 원인’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통키 아빠 금 밟아서 죽은 거 아니었어?”, “불꽃슛 하루에 한 번 쓸 수 있는데 여러번 써서 죽은 거다”, “그 땐 재밌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황당하네”, “만환데 그러려니 합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공천장사 부지기수…김병기·강선우 만의 일인가”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