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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 봉태규의 재발견…감성연기도 수준급
동아닷컴
입력
2012-07-16 18:01
2012년 7월 16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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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시청자 호평 쏟아져
‘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봉태규가 애틋한 감성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봉태규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박신혜 역시 ‘폭풍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에서 봉태규는 귀신 연화(박신혜 분)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소심한 퀵서비스 배달원 문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은 남자 문기가 홀연히 자신의 앞에 나타난 귀신 연화를 만나 잃었던 기억을 되찾아 가며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시청자들은 극 후반부에 선보인 봉태규와 박신혜의 오열 연기에 높은 점수를 줬다.
드라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봉태규 연기는 역시 남달라”, “봉태규 코믹연기 뿐만 아니라 애절한 사랑연기도 잘하네”, “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 연기 정말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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