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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숙소에 귀신이 산다” 눈물로 호소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2 10:31
2012년 7월 12일 10시 31분
입력
2012-07-12 10:22
2012년 7월 12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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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가 자신들의 숙소에 귀신이 산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될 TrendE '에이핑크 뉴스 시즌3' 4회에서는 에이핑크 김남주가 자신의 방에 귀신이 산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김남주의 방에 사는 귀신에 대한 이야기로 촬영장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홍유경은 “남주 방에서 아기 웃음소리를 들었다.” 며 “아기귀신이 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오하영은 “아기를 봤다”고 밝혀 주위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그 얘기를 들은 손나은은 “퇴마사를 불러 달라”고 호소했다.
머리를 감던 도중에 화장실에서 뛰쳐나온 윤보미의 웃지 못할 사연도 밝혀질 예정이다.
또 지난 회 무대공포증을 고백하며 폭풍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던 정은지의 ‘최면치료 2탄’과 삼계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하는 ‘에이핑크의 서바이벌 쉐프 오디션’, 에이핑크가 직접 편집하고 자막을 넣어 만든 개그 투나잇 출연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이핑크 숙소에 살고 있다는 아기귀신의 정체는 오는 13일(금) 저녁 8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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