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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20대 경악케하는 무보정 각선미 ‘미코 眞답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13:06
2012년 7월 7일 13시 06분
입력
2012-07-06 16:02
2012년 7월 6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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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40대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SBS 드라마 ‘추격자’를 통해 팜므파탈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성령은 최근 공개된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지면광고 촬영 현장장 사진에서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과시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 숄더 블라우스에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김성령은 20대도 울고 갈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많은 여성들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성령의 무보정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40대 맞아? 20대인 나보다 더 우월하다”, “역시 미스코리아 진은 다르다”, “남편 분은 정말 행복할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촬영 현장에 함께 했던 관계자는 “워낙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김성령씨 덕분에 모든 촬영 컷들이 큰 보정 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며 촬영 후문을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SBS 드라마 ‘추적자’와 영화 ‘아부의 왕’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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