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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리팩 앨범 ‘파도처럼’ 발매…‘썸머걸’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7:09
2012년 7월 4일 17시 09분
입력
2012-07-04 17:04
2012년 7월 4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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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요계 최고 유망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썸머걸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5월 톡톡 튀는 멜로디의 경쾌한 댄스곡 '비너스'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4일 디지털 리패키지앨범 '파도처럼'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앨범 '비너스'에 보여주었던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깜짝 발표한 것으로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멤버 라임이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
신곡 '파도처럼'은 애프터스쿨 1집에 참여했던 작곡가 유치연의 곡으로 한층 더 상큼해진 헬로비너스의 매력과 시원한 그들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청량감을 선사하는 곡이다.
헬로비너스는 "'파도처럼'으로 마치 파도가 한차례 몰려온 것처럼 무대를 시원하게 점령할 계획"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파도처럼'으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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