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걸’ 예은, 친언니-남동생 공개… “우월한 남매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0:09
2012년 7월 2일 10시 09분
입력
2012-07-02 10:03
2012년 7월 2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더걸스 예은, 친언니, 남동생(출처= 예은 트위터)
‘예은 친언니-남동생 공개’
원더걸스 예은이 자신의 친언니와 남동생 사진을 공개했다.
예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시집가요 울언니. 세계 최강 동안에 나는 굴욕이지만 행복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은과 그녀의 친언니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
이어 예은은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결혼 기념 셀카 & 폭풍성장 요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친언니에 이어 정장을 입은 남동생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예은의 친언니 결혼식때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으며 친언니의 우월한 미모를 공개한 것에 이어 남동생의 훈훈한 외모까지 자랑해 축복받은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은 남동생 공개 사진 진짜 대박. 언니도 예은과 닮았다”, “예은 남동생 공개 사진보니 설렌다. 너무 잘생겼다”, “예은 남동생 공개할 만하네! 언니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두 번째 미니음반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 원더걸스는 오는 7일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빗썸서 코인 대여 고객들 매달 260억어치 ‘강제 청산’
‘개미’ 등쳐 호화생활… 국세청, 6155억 탈루 적발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