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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버스커버스커 합동공연, “다정한 연인 콘셉트 기대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6 22:24
2012년 6월 26일 22시 24분
입력
2012-06-26 22:13
2012년 6월 26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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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수지(사진= 나일론, TV조선)
‘수지 버스커버스커 합동공연’
미쓰에이 수지와 버스커버스커가 합동공연을 선보인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수지와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28일 Mnet ‘20s choice’ 무대에 함께 올라 여름 밤하늘을 낭만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이들은 ‘첫사랑’을 주제로 다정한 연인 콘셉트의 뮤지컬같은 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수지는 무비스타와 트렌드 뮤직 부문에 각각 영화 ‘건축학개론’과 미쓰에이로 후보에 올랐다. 버스커버스커는 온라인 뮤직 부문에 리쌍, 아이유, 티아라와 함께 후보로 올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버스커버스커 합동공연 너무 기대된다”, “수지 버스커버스커 합동공연 빨리 보고싶다”, “수지 버스커버스커 합동공연 소식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20s choice’는 오는 28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반얀트리 서울 야외 수영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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