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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신품’ 디스에 폭소!… “제목이 너무 애매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6 19:38
2012년 6월 16일 19시 38분
입력
2012-06-16 19:34
2012년 6월 16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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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김응수 신품 디스, 왜?’
배우 김응수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고쇼’는 ‘감수성의 제왕’을 주제로 김응수, 이종혁, 조권, 이경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신사의 품격 제목이 너무 애매하다. 우리 드라마는 ‘닥터진’ 진짜 의사 이야기라는 감이 오지 않느냐”고 말을 꺼냈다.
이어 “우리 드라마에게 질 이쪽(이종혁)이 걱정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바로 두 사람은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기 때문. 김응수는 MBC ‘닥터진’에, 이종혁은 SBS ‘신사의 품격’에 각각 출연 중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응수 신품 디스 웃기다”, “김응수 신품 디스 완전 빵 터졌다”, “김응수 신품 디스 웃겨. 역시 예능 신생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후 이종혁과 김응수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가 가장 큰 라이벌임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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