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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인순이 ‘아버지’ 열창…아련하고 애틋한 무대 빛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5 09:53
2012년 6월 15일 09시 53분
입력
2012-06-15 09:33
2012년 6월 15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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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사진출처|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방송화면 캡처
‘원더걸스 선예, 인순이의 ‘아버지’ 열창’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의 애절한 무대가 화제다.
원더걸스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솔로무대로 인순이의 ‘아버지’를 열창해 그리움과 애절함이 느껴지는 감동의 무대를 보여줬다.
‘라이크 디스(Like This)’로 활동하며 선보인 발랄한 느낌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이다", "애절한 선예의 이야기가 느껴졌다", "완전 반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예가 속한 원더걸스는 지난 3일 미니 앨범 ‘원더 파티(Wonder Par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선예가 속해 있는 그룹 원더걸스 이외에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엠블랙 , 씨스타 , 에프엑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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