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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강렬한 레드 점프수트와 아찔 뒤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5 11:31
2012년 6월 5일 11시 31분
입력
2012-06-05 11:26
2012년 6월 5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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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순수함과 매혹적인 매력을 넘나들며 미모를 자랑했다.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찍은 윤은혜는 소녀와 여인사이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표현했다.
풋풋함이 묻어나는 말간 얼굴의 소녀와 레드 립스틱을 바른 도발적인 여인의 모습을 오가며 이중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감성적인 내면 연기와 자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화보는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링을 착용해 완성도 높은 주얼리 화보를 완성했다.
윤은혜는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의 조건과 대학원 생활의 근황 등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강지환 주지훈 공유 이선균 현빈 김수현 정일우 김종국 등 8명의 남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며 이상형에 대한 조건을 일부 공개했다.
그는 “너무 꽃미남 스타일이나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스타일은 부담스럽다. 어린 남자보다는 든든한 남자가 좋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가정적인 남자가 좋다”등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현재 대학원을 다니며 배우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윤은혜는 “제가 지금 영화 제작을 공부하는 건 여자 감독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배우로서 좀 더 성숙해지고 연출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단단해지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윤은혜의 화보와 인터뷰는 7일 발간되는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ㅣ하이컷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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