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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놀러와 위기설’에 “기다려 달라” 심경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3 19:57
2012년 6월 3일 19시 57분
입력
2012-06-03 19:54
2012년 6월 3일 1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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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가 최근 일고 있는 ‘놀러와 위기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원희는 지난 지난 2일 한 팬이 자신의 트위터에 “놀러와 시청률 낮다고 우울해하지 말아요. 웬만한 예능보다 재미있어요”라는 응원 글을 남기자 “불완전 속에 팀워크는 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지방엔 ‘놀러와’ 안 나와요. 그래도 매주 ‘놀러와’ 꾸준히 보고 있으니까 힘내세요”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김원희 심경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원희 심경 고백 보니 안타깝기만 하다”, “예전처럼 재미있는 놀러와 만들어주길”, “놀러와 시청률이 다시 잘 나와야 할 텐데 ” 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원희는 8년째 유재석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놀러와’는 최근 시청률 하락으로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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