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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노안 굴욕 “임수정보다 어려… 김태희와 동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0:16
2012년 6월 1일 10시 16분
입력
2012-06-01 10:04
2012년 6월 1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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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탤런트 오윤아가 ‘노안 굴욕’을 당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절친 특집’으로 강타, 이지훈, 오윤아,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G4 김원효는 오윤아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노안이지만 매력적인 배우”라고 말했다.
이에 오윤아는 “김태희와 동갑이고 임수정보다 한 살 어리다. 그 동안 작품 속에서 나이 있는 역을 많이 맡아 내 나이를 많게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트콤 ‘올드미스다이어리’에 출연했던 캐릭터 때문에 나보다 나이 많은 동료들도 무조건 나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붙인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안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임수정보다 어리다는 사실은 진짜 충격이다. 김태희 역시 동안”, “진짜 노안이지만 매력적이네~”, “임수정이 너무 동안이다. 김태희랑 동갑도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비는 SBS ‘강심장’에 이어 또다시 엽기표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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